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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메이커의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1996년부터 IT관련 일을 시작한것이 재미있어서 지금도 책을보고 공부하며 모르는것은 웹서핑하며 궁굼한것은 머릿속에 꼭 풀려야 모든것이 행복해지는 엔지니어 입니다.  처음에 8051 마이컴칩으로 롬을 굽어(rom write)가며 프로그램이 뭔지도 모르며 이렇게 저렇게 밤을 친구삼아 공학에 대한 재미를 느꼈던때가 있었습니다.  그후로 윈도우 제어프로그램,  FPGA프로그램(vhdl), DSP 등을 다루다가 몇년전인가요.  이제 나도 CAD좀 해보자고 해서 시작한것이 Auto CAD이었는데 3일정도 책보고 실습해보니  별로 흥미롭지 못하더군요. 그러다 3D에 관심을 가지다가 솔리드 웍스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제가 만들고 싶은것을 답답함 없이 설계할수 있는 레벨이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프로젝트가 최근까지 재미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전동 킥보드 내손으로 만들기를 시작하다보니 밧데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BMS 보드를 설계하고 시험단계에 있습니다.  다음에 진행될것이 전동킥보드용 컨트롤러입니다.   그리고 수년전부터 수경재배에 관심이 있어 이런저런 방식을 해보고 최종 버젼을 시간날때 마다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했냐구요?  최근에 우리나라가 이공계를 기피하는 시대가 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어찌보면 저의 경험이 그냥 잊어지기 보다 세상에 필요한곳 있다면 다시 사용할수 있는 일들이 있을것 같아 저의  개인 역사를 남겨두려는 취지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만든 상품들도 판매하면서요.

혹시 만들고 싶은 상품이나 제품 의뢰해주세요.  그리고 이곳에서 소개된 상품 사후 관리서비스도 해드리겠습니다.

ardumaker는 arduino와 maker의 합성어 입니다.